분류 컴템포러리 아트
제목 날자 날자꾸나
 
날자 날자꾸나 시리즈
 

나의 작업들은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내가 있는 곳은 어디쯤일까를 끊임없이 반문하며 생각의 부유 속에 존재의 가치를 찾아,

삶의 지향점을 찾아 ‘날자 날자꾸나’ 로의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세상과 세상 사이, 비움과 채움의 사이,

그 사이의 거리에서 비어있음의 자유로움으로 희망의 섬으로 날아오르는 꿈을 그린 것이다.

누구나의 가슴 속에 부유하는 이상 靑山이기도 하다.


작가 노트 중에서

 

*캔버스에 아크릴 채색.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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