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컴템포러리 아트
제목 나는 섬이다_섬 그리다
 
나는 섬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세상과 세상사이
그사이.
비집고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몰래 달밤을 짝사랑하는 섬이다.
 
-캔버스에 아크릴 채색,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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